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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질서가 만든 질서 : 인류와 우주의 진화 코드
무질서가 만든 질서  : 인류와 우주의 진화 코드 / 스튜어트 A. 카우프만  지음 ; 김희봉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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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질서가 만든 질서 : 인류와 우주의 진화 코드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88925579054 03470 : \16500
청구기호  
473.01 스886무
저자명  
스튜어트 A. 카우프만
서명/저자  
무질서가 만든 질서 : 인류와 우주의 진화 코드 / 스튜어트 A. 카우프만 지음 ; 김희봉 옮김
발행사항  
서울 : RHK(알에이치코리아), 2021.
형태사항  
243 p. ; 19 cm.
주기사항  
원저자명: Stuart A. Kauffman
원저자/원서명  
World beyond physics : the emergence and evolution of life
원저자/원서명  
Stuart A. Kauffman /
 
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일반주제명  
생명의 기원[生命--起源]
기타저자  
스튜어트 A. 카우프만
기타저자  
김희봉
가격  
\16500
Control Number  
ansan:104779
책소개  
복잡계 과학의 대가,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야심 찬 제안
“혼돈의 가장자리, 그곳에서 인류 역사가 시작되었다!”

물리학은 세계의 모든 존재를 ‘원자’라는 아주 작은 단위로 설명한다. 그들은 원자를 통해 인간 존재부터 우주라는 커다란 세계까지 들여다볼 수 있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인류의 오래된 질문, “생명은 어디에서 시작되었는가?”에 대해 명쾌한 답을 얻었는가? 안타깝게도 물리학과 같은 과학 법칙으로는 우리가 어디에서 왔는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심지어 인간의 심장은 왜 존재하는지조차 설명하지 못한다.
복잡계 과학의 선구자이자 이론생물학자인 스튜어트 카우프만은 최근작 《무질서가 만든 질서A WORLD BEYOND PHYSICS》를 통해 이 질문에 관해 탐구한다. 그는 복잡한 화학적 환경에서 초기의 원시세포는 생명이라고 인식되는 것으로 끊임없이 진화한다고 말한다. 이것은 물리 법칙으로 증명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선 것으로, 생명이란 세포 스스로 생을 창발하여 새로운 생태적 지위를 만든다는 것이다. 또한 카우프만은 세포 스스로 진화를 일으켰다는 확실한 증거들을 제시하며, 개체군 내의 유전적 변화와 엄청난 생물다양성의 기원과 발달에 관해서도 밀도 있게 이야기한다. 세계적 천재들에게만 수여되는 맥아더 펠로십 수상자라는 명성에 걸맞게 그는 물리학과 화학, 생물학, 수학 그리고 철학을 넘나들며 생명과 진화의 폭발적 다양성에 관해 논한다. 그의 설명을 따라 생명의 기원을 파헤치다 보면, 중요한 이론적 개념들을 터득하는 한편, 그 개념들이 우리의 삶과 어떻게 이어져 있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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